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컬러&심리

보라색이 심리치료에 쓰이는 이유

최고관리자
2019.02.13 18:33 574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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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라색이 심리치료에 쓰이는 이유

 

보라색은 고대에는 귀족과 왕족만이 사용할 수 있는 특수층의 칼라였습니다. 

보라색이 일부 바다조개에서 만 채취될 수 있는 아주 희귀한 색이었기 때문에 보라색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은, 많은 인력과 경제력, 권력 을 바탕으로 이룬 칼라였기 때문입니다. 

마음의 치료, 심리치료의 기능으로 보라색이 쓰이는 것은 보라색이 갖고 있는 치료의 힘 때문입니다. 

감정 의 기복이 있는 사람에게도 마찬가지입니다. 모든 색은 반대의 힘을 불러 일으킵니다. 

보색의 효과인데 말하 자면, 빨강은 녹색을, 파랑은 주황을, 노랑은 보라색을 필요로 합니다. 

이러한 시각법칙은 대립관계를 통합하 고 편협성과 분열성을 극복하고자 합니다. 

따라서 감정의 기복에 상관없이 색은 심리치료에도 많이 쓰이며 그 중 보라색이 주는 치료효과는 이중적 칼 라에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. 

빨강의 발산효과와 파랑의 침체효과입니다. 

또한, 보라색은 뇌하수체의 기능과 연결되어 있어서 호르몬이 활동을 정상화 시키는 역할을 합니다. 

강박정 질환과 성격적인 불균형 같 은 신경정신 질환에 효과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. 

그러므로 보라색이 흥분을 주거나 감정의 기복에 악영향을 주는 것이 아닌 그 반대라고 설명 할 수 있을 것 입니다. 

이처럼 치료의 색으로 보라색을 이용하기 때문에 아마도 싸이코색이라는 오명을 쓰게 된 것 같습니 다만, 오히려 흥분상태를 진정시켜주고 스트레스 회복에 좋은 효과를 주는 색이바로 보라색인 것입니다.


출처 네이트지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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